중국, 비실명 휴대전화 10월부터 사용제한

베이징이동(移動), 베이징전신(電信). 베이징연통(聯通) 등 베이징의 3대 이동통신업체들은 '전화실명등기에 관한 공고'를 발표하고, 중국 베이징 지역에서 휴대전화 실명 등록을 하지 않으면  휴대전화 사용이 제한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사용 중인 휴대전화 사용자 가운데 본인 실명으로 등록하지 않은 휴대전화번호는 정부 권한에 따라 무조건적으로 정지되며, 이후 3개월 이내에 정식 등록 과정이 없는 휴대전화번호는 폐기 처분된다고 하네요.

중국 베이징 소재 4대 통신사 영업점에서는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총 17일간 휴대전화번호 사용자 실명 인증을 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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