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격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인 홍콩의 가계부채가 집값 급등 여파로 10년 새 거의 2배로 급증했다고 합니다.

작년 가계 지출은 월평균 2만7천600홍콩달러(418만 원)로 10년 전보다 46% 급증했으며, 이 가운데 주택 관련 비용이 가계지출의 3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홍콩의 아파트 가격과 임대료가 10년 새 223%와 100% 각각 급등한 데 따른 것으로,  홍콩섬 피크 지역에 있는 마운트 니컬슨의 한 아파트는 지난 8일 평당 약 372만9천224홍콩달러(5억5천500만 원)에 매각, 아시아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홍콩 젊은이들이 대만이나 일본으로 이민가는 추세라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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