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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행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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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홍콩은행에서 계좌개설하는 방법과 홍콩 소재 한국은행에서 계좌 개설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홍콩은행

홍콩은 금융도시답게 홍콩에서 영업하는 금융회사는 은행 193개, 증권사는 1731개에 달하며, 세계 100대 은행 70곳을 포함해 외국계 은행만 176개가 운영 중에 있으며, 우리 나라 금융사도 은행 11개, 증권사 12개, 자산운용사 5개, 보험사 1개가 홍콩에서 영업 중에 있다.


홍콩은행에서 계좌개설하기

홍콩에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신분증 (여권 포함)과 주소지 증명(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고지서)자료만 있으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고지서가 없을 경우에는 한국에서 가져온 주민등록등본 영문도 가능하다. 단, 은행에 따라 주민등록등본을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소입금금액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꼭 확인하도록 한다. 일정 금액 이상 잔액이 없을 경우 수수료가 나가게 된다. ATM이 많이 설치되어 있는 은행으로는 HSBC 그리고 중국은행이 있다.


홍콩은행에서 계좌이체하기

홍콩의 경우는 우리와 그 시스템이 다르기때문에 보안면에서는 더 안전하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홍콩의 경우는 인터넷뱅킹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타은행으로의 계좌이체는 일반적으로 불가능하며, 직접 창구에 가서 타은행으로의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수수료가 무려 홍콩달러 170불, 한화 약 2만3천원에 이른다. 따라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현금으로 돈을 인출한 후, 예를 들어 중국은행으로 송금을 한다면, 직접 중국은행으로 가서 송금을 하는 것이 좋다. 중국은행에서 중국은행으로 송금할 경우에는 따로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한국은행에서 계좌개설하기

홍콩거주자

* 여권
* 홍콩 아이디 카드
* 본인이름으로 발행된 요금청구서 (수도, 전기 ,핸드폰요금등 )
* 초입금 U$500 or HK$ 4,000

홍콩비거주자

* 여권
* 최근 3개월 이내 영문 주민등록 등본 원본
* 주민등록증 or 운전면허증
* 초입금 U$500 or HK$ 4,000


한국은행 홍콩지점 이용하기

홍콩에서 영업하고 있는 한국은행으로의 송금은 비교적 수월하다. 한국은행에서 미리 송금하고 현지에서는 여권에 의거하여 예금을 찾을 수 있다.


홍콩은행 중국 위안화 예금

8월부터 외국인이 홍콩 은행에서 중국 위안화 계좌를 개설해 위안화를 인출할 수 있게 된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다.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비(非)거주자의 위안화 계좌 개설 금지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홍콩 신분증이 없는 사람도 홍콩에서 위안화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되며 금액 제한 없이 위안화 예금을 다른 통화로 환전할 수도 있게 된다. 그러나 중국의 자본 통제 정책에 따라 위안화를 중국으로 송금할 수는 없다. 홍콩인에게는 2004년부터 위안화 계좌 개설이 허용됐다. 홍콩인은 중국에 하루 최대 8만 위안(약 1천430만원)을 송금할 수 있지만 환전은 하루 최대 2만 위안까지만 가능하다.홍콩 은행 업계는 이번 조치로 딤섬 본드(홍콩에서 외국 기업이 발행하는 위안화 표시 채권) 등 위안화 관련 투자 상품에 대해 외국인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먼 챈 금융관리국 총재는 "이번 조치는 홍콩의 역외 위안화 거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장의 은행 ATM카드로 본인의 홍콩달러 계좌에서 필요에 따라 홍콩달러ㆍ위안화를 모두 출금할 수 있다. SC은행뿐 아니라 대부분 홍콩 은행들에는 이런 서비스가 보편화해 있다. 홍콩 여느 은행에 가도 자유롭게 위안화로 예금할 수 있다. 위안화 예금과 각종 위안화 투자상품에 대한 판매와 홍보도 적극적이다. 홍콩 은행들은 위안화 예금을 늘리기 위해 높은 금리를 주면서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 홍콩달러 정기예금 금리는 6개월 만기가 연 0.05% 정도에 불과한 데 반해 위안화 6개월 만기 특판예금은 2.7%의 높은 금리를 준다.


홍콩 대표 은행 중국은행(홍콩)

중국은행 (홍콩) (中銀香港)은 홍콩 제2의 국영 상업 은행이다. 역할은 중국은행의 홍콩 지점이지만 중국은행 본사와는 법인을 따로 두고 있다. 정식 명칭은 중국은행 (홍콩) 유한공사 (中國銀行(香港)有限公司)이고, 옛 명칭은 중국은행 홍콩분행(中國銀行香港分行)이다. 1917년에 설립 되었으며, 홍콩 어디에서나 쉽게 중국은행 ATM을 찾아볼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홍콩 대표 은행 HSBC

HSBC 혹은 후이펑(회풍/匯豊)은 영국의 금융 그룹이다. HSBC는 홍콩·상하이 은행(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의 머릿글자를 딴 것이다. 1865년 홍콩에서 스코틀랜드의 토마스 서덜랜드가 설립했으며, 1991년 본사가 영국 런던으로 옮겨 갔다. 2008년 포브스 지가 선정한 세계 2000대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UnionPay(은련)카드

홈페이지 https://www.bccard.com

UnionPay(은련)카드! 해외 카드 대명사로 불렸던 비자·마스터카드 대항마로 중국 은련이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유커(游客·중국 관광객)를 등에 업고 은련이 결제시장 큰손으로 떠오르자 비자·마스터 눈치를 보던 국내 카드사들이 잇달아 제휴에 나서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최근 글로벌사업팀 소속으로 은련 관련 비즈니스 발굴 전문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 은련 브랜드가 찍힌 ‘신한러브코리아카드’도 새로 내놓는다. 얼마 전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내놓은 ‘클래식Y카드’에 은련 브랜드를 탑재하기도 했다. 삼성카드는 2013년 9월 주력 카드인 ‘삼성카드3’에 은련 브랜드를 달았다. 지난해에만 은련카드 4종을 새로 내놨다. 하나카드 KB국민카드도 은련 열풍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UnionPay(은련)카드는 2002년 중국 주요 은행이 출자해 설립한 CPU(China UnionPay)가 국제카드 부문을 분리해 만든 회사로 세계 142개국에 가맹점과 ATM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UnionPay(은련)카드의 국내 제휴 금융기관으로는 신한카드, 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농헙카드, 씨티은행, 외환카드, 하나SK카드, BC카드, IBK기업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이 있다.

한·중 제1호 제휴카드가 바로 BC은련카드이다.중국 420만 가맹점과 41만 ATM에서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며, 모든 거래(신판,ATM이용) 국제카드수수료 1%가 없다. 자세한 사항은 BC카드 홈페이지를 살피도록 한다. 현재 사용하는 신용카드가 있다면 해당 은행 혹은 카드사에 문의하여 은련카드 발급요청을 하면 되며, 물건 구입 시와 현금 인출 시의 수수료를 꼼꼼히 살피도록 한다.

중국, 대만, 홍콩 모두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에 비해 은련카드 ATM은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물건 구입 시 결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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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홈페이지 http://www.citibank.co.kr

해외에서 사용이 편리한 국제현금카드로 씨티은행(CitiBank) 국제현금카드를 꼽을 수 있다. 한국 시티은행 한국계좌로 송금하려는 금액의 해당 한화를 입금시키면 국제현금카드를 사용해 중국 ATM(현금 자동 인출기)에서 중국 원화를 인출할 수 있다. 환율은 씨티은행 전신환매도율을 사용하며, 해외 26개국 씨티은행 ATM에서 ATM 인출수수료 US$1 + 인출 금액의 0.2% (네트워크 수수료) 로 현지화폐를 인출 할 수 있다. 송금한 돈은 몇 시간 정도면 현지에서 인출이 가능하다. 단,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의 경우 UnionPay(은련)카드에 비해 ATM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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