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사
영국노팅엄대학교닝보캠퍼스

중국아파트임대(중국부동산)

중국유학 꼭 알아야 할 중국생활유용정보

중국대학유학부 » 중국조기유학부 »

중국은 우리와 같은 전세의 개념은 없고, 대부분 월세로 임대를 한다. 임대료의 지불은 통상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지불하며, 입주시에 보증금, 통상 1~2개월분의 월세료를 보증금으로 맡기고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반환 받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임대료의 지불방법은 보통 1-2개월분 보증금, 3달치 집세 방식으로 지불이 이루어 지며, 부동산쪽에 중계비로서 대략 월세의 35% 정도를 지불하는 것으로 계약이 이루어진다. 중국아파트의 경우는 크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아파트와 그렇지 않은 아파트로 구분되며, 모든 가구와 필수용품들을 배치한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아파트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 아파트와 비교해 조금 비싼 편이다.


중국아파트임대/매매사이트

http://shenzhen.qfang.com

http://www.fang.com

http://bj.house.sina.com.cn

http://house.people.com.cn


중국아파트임대/매매한인부동산

중국의 어느 지역을 가든 꽤 많은 한국인이 거주 중에 있다. 따라서,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부동산이 꽤 많이 성업 중에 있다. 어느 지역을 가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중국아파트매매가격

2013년 중국경제망 보도에 따르면 북경 최고 학권으로 꼽히는 우다오커우(五道口) 지역에서 37㎡ 아파트가 350만위안(6억2천만원)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역시 1㎡ 당 10만위안에 근접했다. 일반 평당(3.3㎡)으로 환산해 보면 33만위안(5900만원)에 해당한다. 이는 서울 강남의 평당 매매가가 가장 높은 지역의 4963만원보다도 훨씬 높은 금액이다. 중국 경제의 급성장과 함께 부동산 가격도 폭등하여, 상해, 북경 등의 대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이미 서울을 넘어선 곳이 아주 많다. 중국인 대졸 초임이 평균 3000~5000위안(55만~85만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집값 부담을 체감하는 정도는 북경과 상해가 서울보다 훨씬 높다.

관련자료 중국 '2자녀정책'시행 후 방3개 아파트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