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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핸드폰사용/중국유심카드

중국유학 꼭 알아야 할 중국생활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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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제국제전화카드가 꼭 필요했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에는 선불제 등의 여러 형태의 국제전화카드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그대로, 미리 한국에서 중국연통 유심카드만 신청하거나 혹은 중국 현지에서 바로 구입한다면 사실상 굳이 국제전화카드를 만들 필요가 없다.


중국에서 핸드폰 사용하기

통신사를 통해서 핸드폰을 구입하는 우리와는 달리, 중국은 기본적으로 자급제 휴대폰이 95% 이상이며, 소비자가 통신사의 선불 유심을 구입한 후 사용하고 싶은 휴대폰을 별도로 구입해 유심을 꽂아 쓰는 형태이다. 2-3년이나 되는 통신사 약정에 시달릴 필요도 없고 휴대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으로, 보통 중국인들은 2대 이상의 휴대폰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핸드폰 사용은 간단하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 그대로 유심카드만 구입해서 사용하면 된다.

관련자료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돌풍을 일으키며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들은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외산 업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중국통신사

중국의 3개 통신사로 중국이동(中國移動)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중국전신(中國電信)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그리고 중국연통(中國聯通)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이 있다.

중국이동통신(차이나 모바일)

중국이동통신(차이나 모바일)은 2000년에 차이나텔레콤에서 분리로 시작되어 그 역사는 짧은 편이지만, 중국 내 1위 사업자이며, 가입자 8억명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이다.

중국전신(차이나 텔레콤)

중국전신(차이나 텔레콤)은 중국 국영통신업체로 베이징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의 유선사업자이자 3위의 이동통신사업자이다. 차이나텔레콤은 상하이, 광저우, 선전, 난닝, 항저우, 청두, 다롄, 쿤밍, 우한, 충칭, 시안을 포함한 중국의 250개 주요 도시에 와이파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8년부터 아시아와 유럽시장에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중국연통(차이나 유니콤)

중국연통(차이나 유니콤)은 중국 2대 통신업체이며, 민영기업이었다가 1994년 7월 19일에 중국 국무부의 승인을 거쳐 공기업으로 전환되었다.

관련자료 국유이통사인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이 13일 베이징에서 전략적 협력계약을 체결, 향후 통신 인프라 자원을 공유해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다섯 가지 방면에서 심도있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유심카드

중국 통신사 실명등록 전국유심카드

2013년 9월 1일부터 휴대전화 실명제를 실시함에 따라 실명등록 되지 않은 사용자들은 통보없이 정지되거나 강제추방 등의 피해를 받을 수 있다. 중국 및 한국에서 휴대폰 유심 구입 시에는 반드시 실명등록을 해야한다. 한국에서 미리 구입을 해서 갈 경우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유심카드만 교체하여 중국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중국 공항 도착 후 WIFI 혹은 3G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화와 각 종 메신저를 통해 안부를 전할 수도 있다. 중국 공항 WIFI는 현지 전화번호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

중국 통신 3사 요금지불 방식은 한국과 다르다.

한국의 후불제와는 달리 선불제를 채택하고 있다. 유심카드 충전금액에서 매 달 1일 기본요금이 자동 차감되고, 국제전화 및 3G 데이터 추가요금 또한 사용 즉시 충전되는 금액에서 차감되기때문에 개인 사용량이 많아 일시정지 되기 전에 미리 요금을 충분히 넣어두어야한다. 기본 무료통화와 3G가 남아 있더라도 국제전화로 유심카드 내 충전금액을 소진하여 잔액이 0원이 되면 발신 및 데이터 이용이 일시정지되며, 전화 및 문자 수신만 가능한 상태가 된다. 일시 정지된 시간이 몇 일이 지나면 수신도 정지가 되니 꼭 빠른 시간 내 충전을 해야한다. 충전 후 잔액이 0원 이상이 되면 일시정지가 풀리며 기본요금 제공 통화, 데이터도 이어서 사용이 가능하다.

중국 통신사 데이터 요금은 매우 비싸다.

중국3사 데이터 요금은 광범위한 기지국 설치 및 유지비용으로 한국보다 비싸다. 데이터 초과요금이 나오는 것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는 심카드를 구입하도록 한다.

관련자료 중국 베이징, 비실명 휴대전화,10월부터 사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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